2011년 12월 19일
김정일이 죽었다고? 이건 다 이명박의 음모다.
ddos 사건을 덮으려고 이명박이 김정일을 죽인거다.
젠장 우리는 지금까지 신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었던갑다.
젠장 우리는 지금까지 신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었던갑다.
# by dvorak | 2011/12/19 12:1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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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갓!
by 떠리 at 12/19 알흠다운 무상후보지원 .. by 춤추는콩알 at 08/29 저,정답!!! by 海凡申九™ at 07/12 띵! 똥~!!! by 허허 at 07/12 그렇습니다 절대학! by 마즈 at 07/12 뭘해도 사탄의 자식은 그.. by 울군 at 07/12 가장 정확한 결론인듯! by 마쵸킹 at 07/12 옛날에도 진보의 무기가.. by 공손연 at 06/13 추천수 50개 이하로는 안.. by 지나가는이 at 06/11 다른 건 다 좋은데, 과거.. by 디디 at 06/1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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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19일김정일이 죽었다고? 이건 다 이명박의 음모다.
ddos 사건을 덮으려고 이명박이 김정일을 죽인거다.
젠장 우리는 지금까지 신을 대통령으로 모시고 있었던갑다. # by dvorak | 2011/12/19 12:15 | 트랙백 | 덧글(1) 2011년 08월 29일곽 교육감의 다음 도전은.
무상 후보 지원 아닐까.
봐라. 이번에 2억원을 특정후보한테만 지원해줬더니 그 사람은 수치심을 느끼고 검찰에 있는데로 다 까발리잖는가. 교육감 후보로 등록만하면 2억원씩 통크게 지원하는 무상 후보 지원이야말로 진보 보수를 아울르고 눈치밥 먹는 교육감 후보들을 따스하게 안아줄 곽 교육감의 아름다운 도전이리라. # by dvorak | 2011/08/29 08:45 | 트랙백 | 덧글(1) 2011년 07월 12일내가 보기에는 원자력 발전의 가장 큰 문제점은
MB가 UAE에서 수주에 발을 담궜다는 점이다.
MB가 관여했다는 점만으로 무슨 천살성을 타고난 악마의 아들 취급을 받는데 참 안타깝네. # by dvorak | 2011/07/12 08:38 | 트랙백 | 덧글(5) 2011년 06월 10일소론 : '진보'는 왜 조롱을 당하게 되었는가.
과거에는 논리와 팩트가 진보의 주무기 였다.
대학 생활 중 각종 학회, 학생 운동을 통해 갈고 닦아진 논리와 이론이 현란하게 펼쳐지면 수구 세력은 '현실은 그게 아니다' 라는 복지부동의 노회한 방어만을 펼칠 수 있을 뿐이었다. 또한 장기간에 걸쳐 형성된 그릇된 사회구조 또한, 진보측의 사소한 논리적 오류나 선전/선동을 무시할 수 있을 정도로 대중의 지지를 받게 해 주었다. 그러한 틀이 깨진건 아이러니 하게도 이른바 진보 정권(상투적인 의미에서, 본질적 의미를 뜻하는게 아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이다. 다른 진영에서 어떻게 평가하던 간에 평화적인 정권 교체와 세대 교체, 사회 개혁의 노력 속에 사회적 부조리는 개선되고 까발려지고 비판의 대상으로 떠오르게 되었다. 이에 따라 사회적 부조리를 바로잡고자 하는 진보측의 추진 연료는 차츰 떨어져 가게 되고, 추진 동력이 떨어지게 된 그들의 새로운 전략은 감성에 대한 호소 였다. 광우병 사태를 살펴보자. 분명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었고, 정부의 잘못된 행정적 움직임은 규탄과 개선의 대상이었던 건 주지의 사실이다. 그러나 이를 세력 확대와 운동 추진의 원동력으로 삼아가기 위해 펼쳐진 '뇌송송 구멍탁', '숨만 쉬어도 광우병', '엄마아빠 우리는 더 살고 싶어요'로 대표되는 논리를 벗어난 선동. 여기에 사회 개혁을 몸소 실천해야할 그들 사이에서 피어나는 '안마열사', '유모차 열사'와 같은 암적인 존재는 휘발유 차에 등유를 집어넣고 돌린 것처럼 구조적인 문제를 야기시키게 된다. 이후에도 이러한 움직임은 계속된다. 모든 역량을 정권 비판에 쏟아넣기 위해 '진보측'은 확실하지 않은 팩트의 나열과 감성적 호소를 반복하였고, 이러한 무리한 운동은 논리적 반박과 함께, 운동 자체에 대한 체념적 비판(또 선동, 헛소문이냐)을 불러일으키게 되었다. 잘못된 연료가 엔진을 망치고, 올바른 토론의 환경을 오염시키게 된 것이다. (손목을 건 모 블로거라던가, 봇이나 스팸을 방불케 하는 모 블로그 들을 생각해보라) 분명 '보수 측'에도 잘못된 공격 사례는 무수히 많다. 누가 뭐래도 광주 민주화 운동은 역사적 비극이고, 전두환은 정권욕에 눈이멀었던 쿠데타의 주범이며, 김대중/노무현 전대통령은 사회를 개혁하기 위해 노력했던 분들이라는 사실은 진실인 것이다. 사안별로 지역 이기주의에 대해 특정 지역이 비판을 받을 수 있을 지언정 그 지역이 본질적으로 근거 없는 모욕을 당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진보측'이 펼쳐온, 잘못된 팩터와 선동을 연료로 한 무리한 운동 전략은 이러한 정상적으로 비난 받아야할 잘못된 비난마저도 희석시키고 말았다. 조롱이 싫은가? 그럼 옛 무기를 다시 들어라. 논리와 올바른 팩트를 바탕으로 대중을 개혁시켜라. 올바른 지적이라면 그것이 누가 했던, 아무리 뼈아픈 실수이건 간에 수긍하고 태도를 바꿔라. 잘못했으면 사과를 해라. 대중을 깨우치게 해야할 불쌍한 어린양으로 보지마라. 그러면 내가 받는 조롱은 줄어들 것이고, 그릇된 억지 비난은 다른 이들로부터 비판을 받게 될 것이다. 너희들은 피해자도 아니고 세상이 썩은게 아니다. 잘나가던 음식점에 손님이 끊기기 시작하면 음식맛이 없어졌던지, 재료가 상했던지, 우리 점원 고객 마인드가 개판이었던지, 사람들이 이제 그 음식이 식상해 하던지 하는 이유인거다. 아무거나 메뉴에 닥치는데로 집어넣고 음식에 MSG를 쏟아붇는다고 떠나간 손님들이 돌아오지 않는다. '나는 제대로 하고 있는데 손님들 입맛에 조미료에 쩔어서 그런거요' 하고 울부짖어봤자 돌아오는건 냉소 뿐이다. '저 집 아직 하네?' # by dvorak | 2011/06/10 10:47 | 트랙백 | 핑백(1) | 덧글(40) 2011년 04월 19일방사능 타령과 관련해서 궁금한 질문
일본에서 방사능이 올 경우 그걸 숨기면 이명박 정권에 무슨 도움이 되나요?
방풍 펜스를 쳐야하니까 들통날 경우 4대강 사업을 못하게 되나요? 아니면 국내 원전 한기당 커미션 받고 있나요? 방사능을 맞으면 국민들이 헤까닥 돌아서 이명박 지지율이 올라가나요? # by dvorak | 2011/04/19 09:03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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